조기폐경 7가지 증상

여성이 나이가 들어 난소의 기능이 저하되고 이로 인해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면서 폐경이 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보통은 40대 후반~50대 중반에 폐경을 겪게 되지요. 

 

조기폐경 증상 7가지 총정리

 

 

그런데 요즘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조기 폐경을 경험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습니다. 조기 폐경은 단순히 임신 관련 문제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합병증을 야기 할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맞는 치료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그래서 오늘은 조기 폐경에는 어떤 증상이 있고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기 폐경이란?

 

 

 

조기 폐경이란 여성이 40세 이전에 난소의 기능과 생리가 멈추게 되면서 폐경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조기 폐경이라고 하며 ‘일차성 난소부전증’이라고도 부릅니다.

 

 

 

 

조기 폐경의 문제는 여성이 중요한 호르몬 변화를 너무 빨리 겪게 됨에 따라, 정서적 문제의 위험성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여러 합병증이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보건기구 (WHO)의 자료에 따르면, 여성 인구의 1% 정도가 조기 폐경을 앓고 있다고 하네요.

 

조기 폐경 증상

 

불규칙한 생리 기간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진 결과로, 생리 주기가 심지어 몇 달 주기 정도로 불규칙해지기 시작합니다. 또한 생리량이 줄어들거나 색과 냄새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열감 

 

 

 

피부의 열감 때문에 밤 잠을 설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안면 홍조, 발한, 두통, 심계항진, 불면, 심한 피로감 등의 혈관 운동 장애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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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의 떨림

 

 

호르몬 변화가 심장 리듬을 변화시키고 이로 인해 불편한 심장의 떨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 증상 

 

 

불안, 우울, 감정 변화, 건망증, 소외감, 집중력 저하 역시 조기 폐경의 증상입니다. 호르몬 불균형이 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감정 기복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요실금 증상

 

 

방광도 영향을 받아 자주 소변을 보고 싶게 되거나 요실금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요로 감염의 증가 역시도 조기 폐경의 초기 징후 중 하나입니다.

 

 

 

 

 

성욕 상실

 

 

성욕의 상실이 항상 조기 폐경의 징후인 것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작스럽게 별다른 이유 없이 나타난 경우 폐경을 암시하는 중요한 호르몬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질 등 조직의 건조로 인해 성관계를 가질 때 불편함을 느끼게 되는데 이 역시도 조기 폐경의 증상으로 볼 수 있지요.

 

 

 

 

 

골밀도 손실

 

 

 

체내 지지 조직의 지지력 상실 및 뼈의 약화로 인해서 요통, 근육통, 관절통, 더 나이가 들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잦아지게 되는데 이 역시도 조기 폐경의 증상입니다.

 

 

 

 

조기 폐경 원인

 

안타깝게도 조기 폐경의 상당 부분은 알려진 원인이 없습니다. 다만 현재까지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유전적 및 염색체의 변화
  • 전염병
  • 자가 면역 질환
  • 스트레스나 정신과적 문제
  • 갑상선 질환과 같은 자가면역성 질환
  • 과체중 및 비만
  • 무리한 다이어트
  • 방사선 및 화학요법과 같은 공격적인 치료법
  • 난소 제거 수술, 항암치료 등

 

 

조기 폐경 치료

 

현재로서 발병 위험이 있는 사람들이 조기 폐경을 예방할 수 있는 특별한 치료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단 조기 폐경이 오면 임신도 중요하겠지만 폐경으로 인한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여성호르몬의 계속적인 복용이 필요합니다. 호르몬요법 치료를 받다가 임의로 중단하면 폐경 증세가 더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한 치료를 받으면서 자극이 강한 음식, 카페인 음료, 술, 담배를 멀리 하고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며 만약 질 건조증이 매우 심해 성생활이 어렵다면 에스트로겐 연고나 좌약을 사용하게 됩니다.

 

골다공증 검사를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필요하다면 골다공증 치료 또한 시행하여야 합니다.

 

 

마치며

 

 

 

만약 본인이 40세 이전 여성인데 생리가 3개월 이상 없거나,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몸이 덥고 땀이 많이 나며 가슴이 답답해지는 안면홍조 증상이나 생리 불순이 지속될 경우에는 반드시 내원하여 진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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