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듀 49 젤 클렌저 리얼후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평상시에 얼굴에 여드름이 나더라도 좁쌀만하게 몇 군데 나고 말았는데 어느새 부터인가 이마에 덕지덕지 여드름이 불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시타듀 49 젤 클렌저 리얼후기

 

 

 

 그러던 찰나에 차이나에게로님께서 지성피부 클렌저로 유명한 시타듀(cita ud 49)를 선사해 주셨는데요. 오늘은 시타듀 49 한 달 사용후기에 대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피부 틈새에 숨어 있는 염증균이 있다?

 

(이미지:디마르3)

 

텔레비전이나 유튜브에서 가끔 피부 속 세균에 대한 영상을 접할 수 있는데요. 사실 우리 모공에는 염증을 야기 할 수 있는 균이 있는데 이를 염증균이라고 불리웁니다. 

 

(이미지:디마르3)

 

또한 모공에는 염증균 뿐만 아니라 끈적한 피지가 염증균과 함께 여드름을 발생시키는 주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시타듀 49 젤 클렌저는?

 

 

 

 

 

씻기지 않는 피부 틈새에 피지와 염증균이 생성되기 마련인데요. 이 염증균과 피지 등으로 인해서 여드름과 얼굴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곤 합니다. 그런데 시타듀는 이러한 염증균을 말씀히 제거하고 피부에 유익한 유익균만을 남겨두는 클렌저입니다.

 

 

 

또한 시타듀 젤 클렌저는 오염 피지와 유해균에 직접 작용항여 효과적인 세정에 도움을 주는데요. 자세한 사진은 위 사진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방법은?

 

사용 방법은 500원짜리 동전만큼을 손바닥 위에 짠 뒤 얼굴에 한번 물을 묻히고 전체적으로 얼굴에 원을 그리듯 마사지를 해주면 되는데요. 저는 평상시 얼굴에 사용하는 클렌저를 사용하면서 한번 위 아래로 슥~슥 2~3회 문지르고 바로 물로 세안을 했었는데 여드름을 없애려고 얼굴 구석구석을 마사지 하듯 세안을 하니 처음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공을 확장시켜 주는게 좋은데요. 그래서 처음 세안을 하기전에 물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한 채 뜨거운 물로 한번 세안을 한 뒤 시타듀 49 젤 클렌저로 마사지 하듯 세안을 하고 마지막 세안시에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모공이 닫히기 위해서는 마지막에 차가운 물까지도 해야한다는 글을 보았었는데, 저는 딱히 그렇게 까지는 하지 않았구요. 어찌 되었건 처음 얼굴을 세안할 때 따뜻한 물로 한번 세안을 한 후 시타듀 클렌저로 세안을 했습니다.

 

 

 

또한 화장을 하는 여성분들 같은 경우에는 1차 세안으로 메이크업을 지운 후 2차 세안제를 시타듀 49 젤 클렌저를 이용하셔야만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타듀 49 젤 클리너 한달 사용 결과는?

 

 

 

사실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인터넷이나 다른 블로거 분들의 후기를 보았을 때 효과가 탁월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았는데 솔직히 저는 그렇게 큰 효과는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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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타듀 49 젤 클렌저를 사용하고 나서 조금 개선되긴 했지만 그간 제가 사용하던 올 인원 로션이나 히말라야 크림이라던지 세안을 하고나서 바르는 화장품의 영향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마치며

 

 

 

결과적으로는 저는 효과를 그렇게 크게 보지는 못했지만 확실히 여드름이 줄어들긴 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세안 후 사용하는 토너나 로션이 자기의 피부와 맞는지부터 점검 및 확인 후 구매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음시간에도 보다 유익한 정보로 찾아오는 알쓸실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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